휴면예금·보험금 찾는 법, 돈 종류별 조회 창구
소멸시효가 지나 서민금융진흥원으로 넘어간 휴면예금도 원래 주인은 기한 없이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예금·보험금·카드포인트·주식은 조회 창구가 서로 달라 한 곳만 보면 빠지는 돈이 생기고, 1년 넘게 안 쓴 100만 원 이하 계좌는 앱에서 바로 옮길 수 있습니다.
소멸시효가 지나 서민금융진흥원으로 넘어간 휴면예금도 원래 주인은 기한 없이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예금·보험금·카드포인트·주식은 조회 창구가 서로 달라 한 곳만 보면 빠지는 돈이 생기고, 1년 넘게 안 쓴 100만 원 이하 계좌는 앱에서 바로 옮길 수 있습니다.
10월 6일부터 전국 258개 여권 발급 창구에서 같은 주소로 가는 가족 여권 최대 5권을 대표 수령인 1명이 7,500원에 한 번에 받습니다. 4인 가족이면 개별 배송보다 14,500원이 덜 들고, 온라인 재발급과 48시간 발급은 이 서비스를 쓸 수 없습니다.
10월 8일부터 임금체불 사업주의 법정형이 징역 5년·벌금 5천만 원 이하로 오릅니다. 처벌 강화와 별개로 밀린 돈은 진정, 체불확인서, 간이대지급금 순서로 받아야 하며, 퇴직자는 최대 1천만 원까지 국가가 먼저 지급합니다.
종이 서류 없이 실손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는 병원·약국은 9월 말 기준 전체의 47.7%입니다. 다녀온 곳이 연계됐는지에 따라 청구 경로가 달라지고, 10월 7일부터는 네이버·토스 앱 안에서 청구가 끝나며 마이데이터 동의 시 진료 정보 입력도 줄어듭니다.
조정대상지역 집을 가진 채 조정대상지역 집을 새로 샀다면 종전 집 처분 기한이 3년에서 2년으로 줄어듭니다. 8월 3일 계약금 기준으로 갈리는 적용 대상, 기한을 넘겼을 때의 세금 차이, 잔금일부터 거꾸로 세는 매도 일정까지 담았습니다.
대출이 연체돼 은행이 예금을 상계했더라도 개인별 잔액 250만 원 이하 예금은 돌려달라고 할 수 있습니다. 9월 30일부터 은행 창구에서 전 은행 잔액을 한 번에 조회해 입증하는 서비스가 순차 시행되며, 은행별 시작 시기와 추가로 요구받을 수 있는 자료가 다릅니다.
모두의카드 정액형 기준금액 50% 인하는 9월 이용분에서 끝나고, 출퇴근 시차시간 환급률 30%p 추가는 12월까지 이어집니다. 수도권 월 교통비 7만·9만·18만 원 사례로 10월 이용분 환급액을 계산하고, 시차시간을 얼마나 타야 유리해지는지 기준선을 제시합니다.
10월 19일 신규 신청분부터 신혼가구는 부부 합산 소득 기준을 넘어도 한 사람 연소득이 7천만 원 이하면 보금자리론을 쓸 수 있습니다. 누가 차주가 되느냐에 따라 DTI 한도가 달라지는 계산과, 신혼 우대금리·규제지역에서 불리해지는 부분까지 짚었습니다.
10월 1일부터 KTX 등 철도 승차권을 출발 두 달 전부터 예매할 수 있습니다. 연말·겨울방학 가족 이동과 출장을 언제부터 잡을 수 있는지, 명절 승차권은 왜 따로 움직이는지, 일찍 잡을 때 취소 규정에서 무엇을 볼지 짚었습니다.
한국은행이 7월과 8월 두 번 연속 기준금리를 올려 3.00%가 됐습니다. 변동·혼합·고정금리 대출별로 이자가 바뀌는 시점, 3억 원 대출 기준 이자 증가액, 금리인하요구권과 중도상환수수료 3년 규칙까지 대출이 있는 집이 이번 달에 확인할 순서를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