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공원·휴양림 다자녀 할인, 등본 없이 QR로 확인
10월 29일부터 놀이공원·관광지 매표소에 놓인 QR코드를 찍고 간편인증만 하면 다자녀·장애인·국가유공자 자격이 휴대전화 화면에 표시됩니다. 국립자연휴양림은 11월 2일부터 시범 도입합니다. 쓸 수 있는 곳, 자격 23종, 현장에서 쓰는 순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10월 29일부터 놀이공원·관광지 매표소에 놓인 QR코드를 찍고 간편인증만 하면 다자녀·장애인·국가유공자 자격이 휴대전화 화면에 표시됩니다. 국립자연휴양림은 11월 2일부터 시범 도입합니다. 쓸 수 있는 곳, 자격 23종, 현장에서 쓰는 순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116년 만에 돌아온 안중근 의사 유묵 「만국공법불여대포」가 10월 27일부터 12월 27일까지 국립고궁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무료로 공개됩니다. 전시 기간 중 휴관일은 11월 30일 하루이고, 경복궁이 쉬는 화요일에도 박물관은 엽니다. 유묵의 뜻과 환수 경위, 경복궁 무료 기간과 묶어 가는 방법까지 담았습니다.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18일 동안 경복궁·창덕궁·창경궁·덕수궁과 종묘, 조선왕릉 일반관람이 무료입니다. 창덕궁 후원은 그대로 유료이고, 기관별 정기 휴관일 4일은 문을 닫습니다. 종묘가 예약 없는 자유관람으로 바뀌는 점과 퇴근 후 갈 수 있는 곳의 관람시간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선 왕이 호위군을 직접 사열하던 군사의례 첩종이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하루 두 번(11시·14시) 재현됩니다. 예약 없이 경복궁 관람객이면 무료이고, 이 기간에는 수문장 교대의식 대신 광화문 파수의식이 10시·13시에 열립니다. 11월 1일부터 줄어드는 관람시간과 입장료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농촌투어패스를 코레일톡에서 사면 20개 인구감소지역 열차 운임이 50% 할인되고, 고속·시외버스는 1만 원 한도에서 최대 40%가 할인됩니다. 농식품부가 10~11월 확대 운영하는 농촌관광 할인 상품의 종류와 조건, 서울 출발 1박 2일 시범 상품의 출발 요일, 11월에 바뀔 수 있는 부분을 공식 발표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국립공원공단이 10월 23일부터 11월 14일까지 금·토요일 저녁에 경주·북한산·팔공산에서 처음으로 야경 특별탐방을 운영합니다. 공원별 코스와 집결 시각, 회당 20명 정원, 예약 경로, 해설사 동행과 지급 장비, 세 곳을 고르는 기준을 공단 발표로 확인합니다.
평소 닫혀 있는 경복궁 장고가 11월 4일부터 8일까지 열리고, 6~8일에는 식품명인과 장을 담가 내년 3월 장 가르기 때 된장·간장으로 가져가는 체험이 하루 4회 20명씩 운영됩니다. 무료 관람과 유료 체험의 차이, 1매 5만 원의 구성, 11월 관람시간과 입장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창덕궁·창경궁 야간 탐방 동궐동락은 올해 추첨제로 바뀌어 10월 22일 오후 2시부터 28일까지 티켓링크에서 응모합니다. 11월 10~15일 하루 4회, 1인 4만 원에 최대 2매이고, 65세 이상·장애인·국가유공자는 11월 5일부터 전화 예매도 됩니다.
구리 동구릉의 태조 건원릉 능침이 11월 3일부터 8일까지 하루 두 번 열립니다. 회당 온라인 20명과 현장 10명만 들어갈 수 있어, 예약이 차면 현장접수를 노려야 합니다. 동구릉 입장료와 무료 대상, 11월 관람시간, 해설 시간까지 함께 맞춰 볼 수 있습니다.
내장산국립공원은 10월 30일부터 11월 15일까지 공원 안 차량을 통제하고 내장호주차장에서 월령교까지 무료 순환버스를 운영한다고 보도됐습니다. 정읍시의 단풍철 대책 기간, 절정 전망이 기관마다 다른 이유, 날짜별로 언제 가야 덜 붐비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