핼러윈 인파 특별대책 11월 1일까지, 12곳 가기 전 확인할 것

핼러윈 인파 특별대책 11월 1일까지, 12곳 가기 전 확인할 것

행정안전부가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핼러윈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하고 전국 28곳을 중점관리합니다. 이태원·홍대·성수동 등 12곳에는 10월 30일부터 사흘간 현장상황관리관이 나갑니다. 위기경보 ‘주의’의 의미, 정부가 낸 국민행동요령, 가족과 갈 때 미리 정해 둘 것을 다룹니다.

행정서비스 1,658개 서류 없이 신청, 동의 하나로 바뀐 것

행정서비스 1,658개 서류 없이 신청, 동의 하나로 바뀐 것

행정안전부가 중앙부처·지방정부 행정서비스 1,658개의 제출서류 간소화를 마쳤습니다. 신청할 때 행정정보 공동이용에 동의하면 담당 공무원이 전산망으로 확인하고, 법은 이렇게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요구하지 못하게 합니다. 어디까지 되고, 내 정보가 어디서 조회됐는지 확인하는 방법까지 담았습니다.

세종 2차 이전 44개 기관, 언제 어디가 옮기나

세종 2차 이전 44개 기관, 언제 어디가 옮기나

수도권에 남은 중앙행정기관 44곳, 공무원 정원 9,929명이 2027년부터 세종으로 옮깁니다. 임차청사로 먼저 가는 27곳과 청사를 지어 2031년까지 가는 17곳의 명단, 법 개정이 필요한 5개 부처, 아직 확정되지 않은 절차를 기관별로 나눠 봅니다.

재난문자 10월 개선, 행동요령 추가와 수신 설정법

재난문자 10월 개선, 행동요령까지 담긴다

안전안내문자 글자 수가 90자에서 157자로 늘었고 2026년 10월부터는 행동요령이 함께 담기며 중복 발송을 줄입니다. 위급·긴급·안전안내 세 종류의 차이, 아이 있는 집에서 밤중 알림을 어떻게 남겨 둘지, 문자가 안 올 때 대체 수단을 다룹니다.

모바일 신분증 발급 방법 2가지와 수수료 차이

모바일 신분증 발급 방법과 수수료 정리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주민센터 QR 방식(무료)과 IC 주민등록증 방식(1만 원) 두 갈래로 받을 수 있고, 차이는 휴대폰을 바꿀 때 드러납니다. 2026년 10월 민간 앱 개방 확대를 앞두고 직장인 가장이 어느 방식을 고를지, 분실 때 무엇을 먼저 할지 짚습니다.

주민등록등본 세대원·동거인 표기, 10월 29일부터

주민등록등본 관계 표기 개선, 10월 29일부터

10월 29일부터 주민등록등본의 세대주와의 관계 칸이 ‘세대원’과 ‘동거인’으로 묶여 나옵니다. 기본값이 바뀌는 것이라 회사·학교·금융기관에 내는 서류를 준비하는 사람은 일반과 상세 중 어느 쪽을 골라야 하는지 미리 알아야 합니다.

보조금24 숨은 정부지원금 조회, 직장인 가장의 확인법

숨은 정부지원금 찾기, 보조금24 이용 방법 정리

정부24 안의 보조금24는 만여 개 지원 사업 중 내 조건에 맞는 것만 걸러 줍니다. 부처별로 따로 찾을 때와 무엇이 달라지는지, 외벌이 직장인 가정에서 누가 무엇을 볼 수 있는지, 언제 다시 조회해야 하는지와 지금 할 일을 짚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