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요양 2027 한도액, 1·2등급 재가 37만 원 늘고 보험료는
2027년 장기요양 재가급여 월 한도액이 1등급 289만 1,400원, 2등급 268만 2,300원으로 오르고 3시간 방문요양을 월 48회·45회까지 쓸 수 있습니다. 보험료율은 0.9994%로 세대당 월 1,100원 늘어납니다. 등급별로 받는 쪽과 내는 쪽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 계산해 봤습니다.
2027년 장기요양 재가급여 월 한도액이 1등급 289만 1,400원, 2등급 268만 2,300원으로 오르고 3시간 방문요양을 월 48회·45회까지 쓸 수 있습니다. 보험료율은 0.9994%로 세대당 월 1,100원 늘어납니다. 등급별로 받는 쪽과 내는 쪽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 계산해 봤습니다.
10월 30일부터 복지로에서 기초연금을 신청할 때 배우자가 떨어져 있어도 문자로 금융정보 제공에 동의할 수 있고, 임대차계약서 같은 서류는 신청 뒤에 내도 됩니다. 부모님 신청을 돕는 자녀가 화면에서 헷갈리는 지점과 탈락 뒤 재조사 신청까지 순서대로 짚습니다.
보건복지부가 10월 19일 비대면진료 세부 기준을 입법예고했습니다. 6개월 안에 같은 증상으로 대면진료를 받은 의원이면 일반 비대면진료, 처음이면 주소지 시·도 안 의원에서만 초진이 됩니다. 초진 처방은 7일이 원칙이고 비만치료제는 원칙적으로 처방할 수 없습니다.
10월 14일부터 민간구급차는 위치·경로·운행시간을 정부 시스템으로 실시간 전송해야 합니다. 환자를 태우지 않는 ‘가짜 구급차’를 잡기 위한 조치입니다. 병원 간 이송 등으로 사설 구급차를 부를 때 법령상 받을 수 있는 영수증과 기록지, 확인할 허가증을 짚습니다.
2026년 추석 연휴는 끝났지만 연휴마다 같은 문제가 반복됩니다. 증상별로 응급실·문 여는 의원·편의점 상비약 중 어디로 가야 하는지 결론부터 두고, 응급의료포털 이젠과 129·119·120의 역할 차이, 처방약 남은 일수 세는 법을 아이 있는 집 기준으로 짚었습니다.
2027년 건강보험료율은 7.19%로 묶였지만 월급이 오르면 납부액은 늘어납니다. 동결의 근거, 희귀·중증난치질환 본인부담률 7% 인하와 중증 당뇨병·치과 보장 확대가 각각 언제부터 누구에게 적용되는지 외벌이 직장인 시점에서 따져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