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 공사비 검증, 우리 조합이 의무 대상인지 보는 법

재건축 공사비 검증, 우리 조합이 의무 대상인지 보는 법

국토교통부가 공사비 검증 대상인데도 검증을 하지 않은 정비사업 138곳을 확인하고 이 중 16곳을 10월 19일부터 현장점검합니다. 도시정비법상 검증이 의무가 되는 네 가지 경우와, 조합원이 계약서와 의사록으로 우리 조합을 직접 따져 보는 순서를 조문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주택공급 정례브리핑, 연말 공공분양·임대 1.5만 호 어디

주택공급 정례브리핑, 연말 공공분양·임대 1.5만 호 어디

정부가 10월 16일 첫 주택공급 정례브리핑을 열고 수도권 착공 실적과 4분기 공급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연말까지 공고 예정인 공공분양 1만 호와 공공임대 5천 호의 주요 지구, 디지털 상황판과 ‘내 집 어디’에서 확인하는 방법, 2027년 달라지는 청년·신혼 입주 요건을 브리핑 자료로 확인합니다.

예식장·스드메 가격 공개 의무, 위반 17곳 과태료 절차

예식장·스드메 가격 공개 의무, 위반 17곳 과태료 절차

공정거래위원회가 가격과 위약금을 제대로 표시하지 않은 예식장·결혼준비대행업체 17곳에 과태료 부과를 사전 통지했습니다. 업체가 공개해야 하는 세 가지 정보, 적발된 위반 유형, 한국소비자원 참가격에서 지역별로 찾는 방법과 계약 전에 볼 항목을 공정위 자료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편의점 김밥 12종 비교, 나트륨·속재료 차이와 고르는 법

편의점 김밥 12종 비교, 나트륨·속재료 차이와 고르는 법

한국소비자원이 편의점 4사 김밥 12종을 시험한 결과, 한 줄 나트륨이 하루 기준치의 38~70%였고 컵라면을 곁들이면 기준치를 넘었습니다. 속재료 비율, 100g당 가격, 함께 먹으면 좋은 것과 피할 조합을 직접 계산해 고르는 기준으로 바꿨습니다.

세종 2차 이전 44개 기관, 언제 어디가 옮기나

세종 2차 이전 44개 기관, 언제 어디가 옮기나

수도권에 남은 중앙행정기관 44곳, 공무원 정원 9,929명이 2027년부터 세종으로 옮깁니다. 임차청사로 먼저 가는 27곳과 청사를 지어 2031년까지 가는 17곳의 명단, 법 개정이 필요한 5개 부처, 아직 확정되지 않은 절차를 기관별로 나눠 봅니다.

은행 9시 30분 개점, 언제부터 무엇이 달라지나

은행 9시 30분 개점, 언제부터 무엇이 달라지나

은행 영업점이 내년 4월부터 오전 9시 30분에 문을 열 예정입니다. 폐점은 오후 4시 그대로라 하루 창구 시간이 30분 줄고, 금요일에는 마감 전 접수를 끊는 제도도 생깁니다. 아직 바뀌지 않은 것, 창구에 가야 하는 업무, 직장인이 시간을 버는 방법을 나눠 봅니다.

기초연금 해외재산도 신고, 연금법 개정 무엇이 바뀌나

기초연금 해외재산도 신고, 연금법 개정 무엇이 바뀌나

10월 1일 국회를 통과한 국민연금법·기초연금법 개정으로 기초연금은 19세 이후 국내 5년 거주 요건과 해외 소득·재산 신고 의무가 생기고, 국민연금 군복무 크레딧은 복무기간 전체로 늘어납니다. 바뀌는 여섯 가지와 시행 시점, 월 연금액 변화를 정부 계산 기준으로 짚습니다.

농지 전수조사, 상속받은 농지도 처분되나

농지 전수조사, 상속받은 농지도 처분되나

농림축산식품부는 10월 8일 투기가 아닌 상속·고령농·관행 임대 농지는 이번 전수조사 결과로 처분 절차를 밟지 않도록 특별조치법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처분 대상이 되는 투기 세 유형, 농지은행 위탁이 의무가 아닌 이유, 법 제정 일정과 상담 창구를 상황별로 짚습니다.

KTX·SRT 통합, 누가 얼마나 이득인가 계산해 보면

KTX·SRT 통합 후 달라진 것, 운임 10% 인하와 코레일+ 예매

9월 1일 KTX·SRT 통합으로 서울역 이용자, 수서역 이용자, SRT 앱만 쓰던 사람이 각각 무엇을 얻는지 결론부터 가르고, 서울~부산 5,400원 인하와 5% 마일리지를 세 식구 왕복으로 계산합니다. 통합회원 전환과 3년 조건 같은 예외도 짚습니다.

장례식장 표준약관 개정, 화환·음식·비용 3가지 변화

장례식장 표준약관 개정, 화환 소유권과 외부 음식 반입 기준

2026년 8월 25일 개정된 장례식장 표준약관으로 화환은 유족 소유가 되고, 과일·음료 같은 비조리 음식은 반입할 수 있으며, 장례비용은 계약 전에 항목별로 설명받습니다. 권장 약관이라는 한계와 함께 유족이 계약 전에 확인할 순서를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