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마일리지 12월 17일 합병 뒤, 전환할까 그냥 둘까

아시아나 마일리지 12월 17일 합병 뒤, 전환할까 그냥 둘까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12월 17일 합병하면 아시아나 마일리지는 10년간 따로 관리되고, 원할 때 탑승분 1대1·제휴분 1대0.82로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바꿀 수 있습니다. 전환은 보유분 전량만 가능해 카드 적립이 많은 사람은 손해가 생깁니다. 상황별 판단 기준과 소액 마일리지 쓰는 법, 합병 전 확인할 것을 다룹니다.

AI 가전 광고 어디까지 믿나, 공정위 AI 워싱 기준 초안

AI 가전 광고 어디까지 믿나, 공정위 AI 워싱 기준 초안

센서로 온도를 맞추는 기능은 ‘AI’라고 부르기 어렵다는 것이 공정위 가이드라인 초안의 판단 기준입니다. 무엇을 AI로 보는지, 제품명에 AI를 붙일 수 있는 조건, 11월 27일부터 금지되는 AI 가상 전문가 광고, 구매 전에 광고에서 확인할 여섯 가지를 공정위 원문으로 짚습니다.

상조 폐업·휴업 확인법, 내 상조 2026년 3분기 점검

상조 폐업·휴업 확인법, 내 상조 2026년 3분기 점검

공정위가 10월 20일 공개한 3분기 상조·선불식 할부거래업체 변경사항을 보면 9월 말 등록업체는 75곳이고 2곳이 폐업, 1곳이 휴업에 들어갔습니다. 회사 상태별로 해제·보상금·내상조 그대로 중 무엇을 고를지, 납입금 738만 원 기준 보상금 계산과 확인 경로를 담았습니다.

장례식장 표준약관 개정, 화환·음식·비용 3가지 변화

장례식장 표준약관 개정, 화환 소유권과 외부 음식 반입 기준

2026년 8월 25일 개정된 장례식장 표준약관으로 화환은 유족 소유가 되고, 과일·음료 같은 비조리 음식은 반입할 수 있으며, 장례비용은 계약 전에 항목별로 설명받습니다. 권장 약관이라는 한계와 함께 유족이 계약 전에 확인할 순서를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