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에페 단체 은, 28-45 역전패를 45점제로 읽기
펜싱 단체전은 세 명이 9라운드를 이어 달리는 45점 릴레이라서 한 라운드의 격차가 다음 주자에게 그대로 넘어갑니다. 여자 에페 단체 결승에서 한국이 7-6 리드를 3라운드에 내준 뒤 28-45로 진 흐름을 규칙과 함께 풀고 챙겨 볼 장면을 짚습니다.
펜싱 단체전은 세 명이 9라운드를 이어 달리는 45점 릴레이라서 한 라운드의 격차가 다음 주자에게 그대로 넘어갑니다. 여자 에페 단체 결승에서 한국이 7-6 리드를 3라운드에 내준 뒤 28-45로 진 흐름을 규칙과 함께 풀고 챙겨 볼 장면을 짚습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결승에서 오상욱이 11-13을 15-13으로 뒤집은 흐름을 사브르 규칙과 함께 풀어 봅니다. 15점제와 8점 휴식, 한국 남자 사브르 5회 연속 우승, 공식 경기 기록의 점수 진행을 담았습니다.
송세라가 아시안게임 여자 에페 개인전에서 8강·준결승을 연속 15-14로 넘기고 결승을 15-8로 끝냈습니다. 공식 기록지의 라운드별 점수, 동시타와 연장 규칙, 하이라이트를 볼 때 어디를 보면 되는지를 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