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쯔가무시증, 산행 뒤 열 나면 감기로 넘기지 마세요

쯔쯔가무시증, 산행 뒤 열 나면 감기로 넘기지 마세요

단풍 산행과 추수가 몰리는 10~11월은 쯔쯔가무시증 환자가 가장 많은 시기입니다. 물린 뒤 10일 안에 열·발진이 나타나고 검은 딱지가 남는 것이 특징이지만, 감기몸살로 넘기기 쉽습니다. 질병관리청 기준으로 언제 병원에 가야 하는지와 야외활동 전후에 할 일을 나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