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은·김민섭 동, 0.16초와 0.01초 차 기록 해설

이주호 배영 200m 은, 김민섭 접영 동, 한국 수영 메달 20개로 마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마지막 날, 이주호는 배영 200m에서 0.16초 차 은메달, 김민섭은 접영 200m에서 0.01초 차 동메달을 땄습니다. 구간 기록 읽는 법, 배영·접영 터치와 혼계영 인계 규칙, 금 1·은 6·동 13이라는 구성이 한국 수영의 강세와 약세를 어떻게 보여 주는지 해설합니다.

김영범 자유형 50m 21초66, 대회 기록이 갖는 의미

김영범 자유형 50m 금메달, 21초66 대회 신기록

김영범이 아시안게임 자유형 50m에서 21초66으로 금메달을 땄습니다. 하루에 대회 기록을 두 번 바꾼 과정, 0.1초 차이가 큰 격차로 읽히는 이유, 아시아 기록과 대회 기록의 차이, 단체전 메달이 예선 선수에게도 가는 규칙을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