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산 남서자락 17일 개방, 새 탐방로 가는 법
1968년 이후 닫혀 있던 백악산(북악산) 남서자락 1.32km가 10월 17일 오전 9시부터 열립니다. 창의문 쪽 돌고래쉼터에서 만세동방과 1·21사태소나무까지 이어지고, 24시간 무료입니다. 들머리, 이전 개방 구간과의 연결, 옛 안내와 달라진 점을 담았습니다.
1968년 이후 닫혀 있던 백악산(북악산) 남서자락 1.32km가 10월 17일 오전 9시부터 열립니다. 창의문 쪽 돌고래쉼터에서 만세동방과 1·21사태소나무까지 이어지고, 24시간 무료입니다. 들머리, 이전 개방 구간과의 연결, 옛 안내와 달라진 점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