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금13 은17 동34, 9월 25일 아시안게임 해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9월 25일 밤 집계(금 13, 은 17, 동 34, 종합 3위)를 종목별로 갈라 봅니다. 금이 어느 종목에서 나오고 동메달이 왜 금의 2.6배인지, 순위를 금메달 수로 매기는 규칙이 순위표를 어떻게 바꾸는지 해설합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9월 25일 밤 집계(금 13, 은 17, 동 34, 종합 3위)를 종목별로 갈라 봅니다. 금이 어느 종목에서 나오고 동메달이 왜 금의 2.6배인지, 순위를 금메달 수로 매기는 규칙이 순위표를 어떻게 바꾸는지 해설합니다.
9월 24일 저녁 기준 한국은 금 10·은 12·동 28로 종합 3위였습니다. 메달 50개 중 17개가 수영에서 나왔는데 금은 1개뿐인 이유, 사격·근대5종·펜싱이 금을 채운 구조, 구기 단체전이 동메달에서 멈춘 배경을 순위표 대신 종목 구조로 풀었습니다.
9월 23일 오전 집계 기준 한국의 금 6·은 4·동 17을 종목별로 뜯어, 근대5종이 금을 몰아 준 이유와 수영이 메달 9개에 금 1개로 끝난 구조, 카자흐스탄과 금이 같은데 3위가 된 순위 기준을 해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