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복지주택 거주요건 완화, 아파져도 계속 살 수 있나

노인복지주택 거주요건 완화, 아파져도 계속 살 수 있나

보건복지부가 노인복지주택 입소 뒤 건강이 나빠져도 장기요양 재가서비스 등을 받으며 독립생활이 가능하면 계속 살 수 있도록 시행규칙 개정안을 냈습니다. 지금의 입소 기준, 바뀌는 다섯 가지, 입소자대표회의와 위탁운영 관리, 11월 23일까지 의견 내는 방법을 짚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