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첩종 10월 30일~11월 1일, 시간과 수문장 교대 대체
조선 왕이 호위군을 직접 사열하던 군사의례 첩종이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하루 두 번(11시·14시) 재현됩니다. 예약 없이 경복궁 관람객이면 무료이고, 이 기간에는 수문장 교대의식 대신 광화문 파수의식이 10시·13시에 열립니다. 11월 1일부터 줄어드는 관람시간과 입장료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선 왕이 호위군을 직접 사열하던 군사의례 첩종이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하루 두 번(11시·14시) 재현됩니다. 예약 없이 경복궁 관람객이면 무료이고, 이 기간에는 수문장 교대의식 대신 광화문 파수의식이 10시·13시에 열립니다. 11월 1일부터 줄어드는 관람시간과 입장료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